과목: NCS, 영어, 한국사 2:1:1 시험장소: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사실 과락(특이하게도 산업인력공단 과락 점수는 60점) 안 한게 신기할 정도로 한국사를 제외한 모든 영역의 난이도가 어렵게 나왔다. 점수가 커트라인(60)보다 5점 이상 높게 나왔지만, 그 커트라인은 지방 권역의 것이었고, 서울 합격선(70점 이상으로 예상)에는 턱도 없었다.

면접 경험을 해 보고 싶었지만 못 해본 것이 아쉬웠다. NCS는 극악무도하게 출제되었다.

모듈형 만드는 회사라 모듈형으로 나올 줄 알았지만 계산문제가 매우 많이 나왔다. 한국사 영어를 모두 푼 뒤 NCS를 풀어 5문제 이상 찍고 나왔다.

한국사를 조금 더 꼼꼼히 봐서 100점을 받았어야 하지만, 부정선지에 속아 몇 가지의 오답을 고른 것이 후회된다. 한능검에 비해 매우 쉽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.

과목 중에 영어가 있었는데 영어공부를 하지 않은 것이 매우 후회된다. 노력이 너무 부족했던 것 같다.

지금까지 한 공부보다 더 많이 해서 꼭 다음 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