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렇다고 한다. 20년부터는 NCS만 잘 해야 하는 세상이 아니라 전공까지 잘 해야 한다. 전공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.

전공은 NCS처럼 단기간에 올리기 어렵다. 따라서 지금까지 공부하던 것보다 더 시간을 많이 쏟아부어야 한다.

다행인진 몰라도 NCS는 공부해도 안 오르는 경우가 있지만 전공은 공부하면 오른다. 법학, 경제학, 경영학, 행정학 중 선택할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은 넓은 편이다.

교통공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코레일도 준비하시던 분들이라 내년부터는 경영학에 몰릴 것으로 생각된다. 조정점수에서 많이 까이거나 난이도가 어렵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한다.

사무직렬 일자리를 얻으려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. 모든 사무직 준비생들의 건승을 빈다.

나는 기술직이나 해야지...